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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맨유는 돌문이 산초에게 110m 파운드를 원하면, 절대 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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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KKuA246 작성일20-07-29 23:47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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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United will refuse to meet Borussia Dortmund's valuation of Jadon Sancho [데일리메일] 맨유는 돌문이 산초에게 110m 파운드를 원하면, 절대 사지 않을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제이든 산초에게 1억 10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한다면 그를 거부할 것이다.


도르트문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8900만 파운드의 공개입찰을 거부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산초는 이적시장에서 맨유의 1순위 타깃이지만 아직 공식적인 오퍼는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내면서 쓸 돈이 많아졌지만 큰 비용의 지출을 꺼리고 있다.


2017년 800만 파운드에 맨시티에서 도르트문트로 입단한 산초는 맨유행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이적시장이 10월 5일까지지만 도르트문트는 8월 10일까지 계약을 체결하기를 원한다. 맨유는 아스톤 빌라가 잭 그릴리쉬에게 8000만 파운드를 요구한 데에 대해서도 비슷한 입장을 취할 예정이다.


맨유는 잭 그릴리쉬를 원하지만 폴 포그바가 잔류할 것처럼 보이며, 산초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솔샤르 감독은 로호나 스몰링을 떠나보낼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새로운 센터백을 원한다.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8565525/Manchester-United-REFUSE-meet-Borussia-Dortmunds-110m-asking-price-Jadon-Sanch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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